reservation
  • 남이섬
    자동차로 30분
  • 아침고요수목원
    자동차로 30분
  • 제이드가든
    자동차로 30분
  • 연인산
    자동차로 25분
  • TRAVEL제이드가든
    풀빌라에서 차로 30분
    가파른 길의 모퉁이를 돌자 유럽풍의 건물이 반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전원 풍경을 연상시키는 담갈색 벽돌집이다. 이곳은 제이드가든의 방문자센터. 1층에 기념품점과 레스토랑이 자리했고 2층은 멀티 룸이다. 가장 들썩거리는 장소는 입구다. 여느 수목원의 입구가 그렇지 않을까만 제이드가든은 조금 다르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촬영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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